오늘 치바 해안도로 여행 끝나고 츄하이 마시면서 괜한 감성에 빠졌는데
여기 전부 조언도 잘해주고 친절하네
솔직하게 여기 인원들 21살 22살에 일본유학 준비하는게 진짜 다들 멋지고 부럽다
내가 집이 어려워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노가다판에서 굴렀거든
처음으로 해외여행에다가 첫 워홀인데 워홀와서 처음으로 여기와서 일본어도 공부해봤다 진짜 오랜만에 공부하니까 재미있더라ㅋㅋ
학원비가 비싸서 그 외국인 자원봉사 일본어 교육센터? 거기서 공부하는데
공부하면서 4개월쯤 살아보니까 일본 간판이나 메뉴판 보면서 일본어로 주문정도는 할 수 있겠더라
암튼간에 어린나이에 일본 유학 준비하면서 공부하는 너네들이 진짜 멋있다!!
근데 EJU가 생각보다 준비할게 엄청많네 수능보다 더 복잡해보인다;;
심지어 시험칠려면 내년에 해야하네;;;;;;;
만약 EJU 한다면 의료쪽에서 일해보고 싶은데 간호사 정도로 한번 도전 해보고 싶다
수능보다 더 복잡한건 아님 솔직히 헬조선보다는 나음
나 너보다 나이 두배 넘게 많다. 의료쪽은 일어 이과 두과목 수학2,영어 준비해야 할거야. 국립으로 안가면 학비만 년간 1800이상 나간다. - dc App
와 형님 지금 대학교 준비중이세요?
아니 아들이 준비중이고 그냥 재미삼아 가끔 갤에 구경 와. - dc App
??????
??? - dc App
지금은 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