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나 생활방면



장점 

  

1. 학교에 나무나 식물이 많음 

그냥 거의 숲속임 나처럼 자연 좋아하면 좋음


2. 주변이 별로 안 시끄러움 

유흥가가 주변에 딱히 없음


3. 깨끗함

국립대 하면 다 낡고 더럽다는 이미지 있는데 깨끗함 ㅇㅇ  


4. 학교앞 뒤 안 편의점이 다 다름

   그날그날 취향대로 편의점 고를수 있다


5. 앞에 본즈라고 지로계 라멘 있음

   이거 세번 먹어보면 중독된다 ㄹㅇ


6. 오르막길 1도 없음 다 평면임



단점


1. 이게 1년에 2학기가 아니라 4번으로 나뉘어서 수강신청 좀 복잡함


2. 기숙사 살면 여름에 벌레때문에 고생함

   집 안으로 들어오진 않는데 복도에 존나 큰 벌레 몇마리 붙어있다


3. 학생수에 비해 학교가 좀 작아서 중간 쉬는시간에 엄청 사람 많음

      12시쯤에 식당가면 거의 꽉차있음 (다른 학교도 이런진 모르겠음)


4. 주변에 패스트푸드점 없음 자전거 타고 좀 나가야함

   학교 바로 앞 맥날은 12월 재오픈한다는데 버거킹은 기타우라와까지 자전거타고 존나 가야한다 난 버거킹이 더 좋다 ㅠㅠ







확실히 국립대다 보니 도쿄 사립대 같이 삐까뻔쩍한 건물이나 그런건 없다.

그래도 낡거나 더럽거나 그런 느낌은 없음 ㅇㅇ


여기 coe 일본에서 직접 신청해야 하니까 알아두셈 

직접 신청하고 원본 나오면 직접 재류자격 바꿔야함 근데 그날그날 바로 해줘서 어렵진 않았고 사이타마 출장소에서 바로 해줌



길게 써봤는데 사이타마대학 지원하는 사람에게 도움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