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맨날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타령하는데

막상 니네 저 대학들 나온 사람들 현실에서 몇이나 봄?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사람들 대다수가 스카이는 커녕 인서울 조차 아님

커뮤 논리대로면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병신 취급 당하면서 사는게 맞는데

다들 연애 잘하고, 결혼 잘하고 행복하게 살지 않음?

마치, 칸칸도리츠 정도면 좋은 대학 맞으니까 그냥 적당히 타협하고 가는게 좋을 것 같음.

동경일공, 소케이 이지랄 떠는데 애초에 그런 대학들은 대다수의 사람들을 위한 대학이 아님

극소수 엘리트들을 위한 대학이지.

본인이 인생의 목표가 공부가 아니라면 가는게 의미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