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남자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된 지 얼마 안돼서 이쪽 세계를 아예 몰랐다가 최근에 어플을 깔았고 상대도 어플에서 만남 ㅇㅇ


대화는 꽤 많은 사람이랑 했는데 사교하고 연락이 끊기거나(ㅠㅠ) 무서워서 피했는데 이 형이 엄청 적극적이고 말투랑 외모가 너무 식되서 만나기로 했음 ㅇㅇ 


솔직히 군인 짧머 근육 185 체모많고 17cm의 그것을 달고 있는 이 형을 놓칠 수 없었음 너무 완식이었음


나는 여자랑은 해봤지만 남자랑은 처음이고 당연히 뒤를 써본적도 바텀경험도 없을무였기 때문에 좀 무섭긴 하더라


점심에 만나서 바로 텔가기로 해서 가기전에 관장을 하고 감 

아무튼 만나서 바로 텔로 직행하는데 가는 길에 떨려서 죽을 뻔했다


대실하고 들어가서 먼저 씻겠다고 했는데 같이 씻자면서 들어옴 근데 ㄹㅇ 사람이 개큰거야 나보다 키가 10센치가 크고 운동을 많이 했는지 몸이 너무 커서 바로 무릎꿇고싶었지만 걸레처럼 보일까봐 부끄러운 척 겁나 했다 ㄹㅇㅋㅋ


잘씻고 있는데 손이 천천히 내 몸으로 와서 씻겨줬음. 식되는 남자가 나를 만지는데 어떻게 버텨 바로 풀발했음 그니까 귀엽다면서 툭툭 건드리는데 입에서 주인님 나올뻔했다


잘 씻고 나와서 침대로 갔음 벽에 기대서 형이 앉아있었고 나는 그 앞에 있었는데 하고 싶은 거 해보라길래 바로 입으로 물었음. 야동으로 단련된 나의 ㅇㄹ실력을 보여주마!! 하는 생각으로 열심히 빨았는데 이 닿는다고 해서 시무룩 해짐.. 근데 좀 지나니까 이쁘다고 쓰담쓰담당하고 각성해서 ㅈㄴ 빨았다 잘한다고 칭찬 받음 ㅎㅎ


그리곤 내 폰을 주라고 하더니 가져가서 선물이라면서 내가 ㅇㄹ하는 모습을 찍음. 부끄러웠는데 이쁘다귀엽다 해주니까 그냥 꼴려서 열심히 빨았음


그러고 갑자기 키스하고 싶다고 해서 한 10분동안 키스했음. 여자랑 해본적은 있는데 이렇게 길게 해본적은 없고 이렇게 딥하게 한적도 없어서 당황했지만 눈을 뜨니 보이는 ㅈㄴ 꼴리는 얼굴을 보고는 최선을 다할것을 다짐했다.


그래서 열심히 했는데 갑자기 귀엽다면서 꽉 껴안고 안놔줌;; 사람 꼴리는데 참 재주가 많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걍 안겨있었는데 하 못참겠다 박아줘야지 우리 ㅇㅇ이 하면서 벌리라는 거야


넵 하고 바로 정자세로 벌렸음. 근데 너무 수치스럽긴 하더라 그리고 손가락으로 풀기 시작하는데 와 너무 아픈거야 뒤에다 뭘 넣어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그런가 젤 범벅한 손가락 하나 넣는데 한참 걸렸다 근데 쿠퍼액 뚝뚝흐르는 형의 그것을 보고는 다시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열심히 힘풀었음.


그 후로는 속전속결 손가락 세개까지 넣고 이제 해보자고 해서 내가 형 거에 콘돔씌워주겠다고 다시 얼굴 앞에 그것을 위치시켰는데.. 위에서 말했다시피 손가락으로 쑤시면서 너무 흥분했는지 진짜 뚝뚝 흘러있었음 그래서 와 포상 레전드 하면서 춉 해서 빨아먹고 콘돔 씌우고 다시 벌렸음

나는 천상 바텀인 것인가..


그리고 넣기 시작했는데 흐 너무 커서 힘들었음 그래도 끝까지 잘 넣어서 천천히 흔들기 시작함. 처음엔 이게 바텀의 맛? 쉽지 않군 그냥 이물감만 느껴지는데 했는데 하다보니까 앞에가 약간 오줌 쌀 것 같이 느껴지고 몸이 찌릿찌릿한거야.. 그래서 아 이맛인가?? 긴가민가 해서 제대로 느껴보려고 형 좀만 더 깊이 해봐요 하고 아무 생각없이 말했는데 형이 흥분해서 빠르게 퍽퍽퍽 박기 시작했음; 꼴리게 하지 말라면서..


그래서 막 박히는데 하 머리가 핑핑돌고 손끝이 찌릿찌릿 신음은 그냥 참을수가 없고 그렇게 계속 하다가 다시 뭉근하게 꾸욱 꾸욱 누르는 패턴으로 바꿨는데 거기서 미칠 것 같았음 진짜 극락갈뻔 그래서 진짜 머리 이상해질 것 같아서 세게해주세요.. 이상해요 지금 이거.. 했는데 다시 형이 피식 웃더니 재촉하지마~ 하면서 다시 푹푹푹 박음


그냥 무아지경 나도 좋아요 좋아요 형 하면서 신음 싸지르고 그냥 쾌락에 지배당함 형도 존나 맛있네 아다 뒷구멍 쫀득한거봐 ㅋㅋ 이러고 더 박다가 쌌음. 형이 콘돔 묶어서 버렸는데 내가 먹어보고 싶다 해서 풀어서 먹었음. 엄청 달달했는데 비려서 먹진 못하겠더라 뱉었음 ㅜ


그러고 청소펠라 ㅋㅋ 했음 자기 다시 세우면 박아주겠다 해서 열심히 빨았음 그새 노하우가 생겨서 바로 풀발만들었다 ㅎㅎ

또 키스도 했는데 뒤로 돌라고 하더라..


엎드렸는데 다시 바로 박기 시작함. 근데 이게 훨씬 깊게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 형 너무 깊다 이거 이러니까 형이 전보다 훨씬 천천히 엄청 조심스럽게 했음 아프다 하면 멈추고 기다려주고 그랬음. 근데 계속 천천히 하는거 감질맛 나서 그냥 세게 박아주세요.. 이랬지 ㅋㅋ 또 꼭지돌아서 ㅈㄴ게 박힘. 진짜 별보인다는게 이런건가 싶고 오줌나올 것 같고 느낌 미치겠더라.. 그러다 쌀것 같다길래 다시 천천히 했음.


근데 내가 섭성향이 좀 있어서 엎드린 상태로 뒤돌아보고 형 욕해주세요… 이래버림. 뒤에서 멈추길래 아 좀 별로였나 못들은걸로 해달라고 해야겠다 했는데 갑자기 안에 들어있던 형의 그것이 커진게 느껴지는거야; 그리고 ㅋㅋㅋㅋ병신새끼 섭이였냐? 이러고 엉덩이 세게 때리면서 허리 더 숙여 병신새끼야. 하면서 다시 개쳐박기 시작했다.. 하 너무 좋아서 미칠뻔 했음


흑 허억 하윽 걍 신음이 이렇게 나옴 내가 참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었어 형도 땀으로 범벅 돼서 내 등으로 땀방울 떨어지고 계속 박다가 뒤에서 꽉 안으면서 쌌음. 빼고 나는 침대로 쓰러져서 움찔움찔댔다.. 진짜 흐 찌릿찌릿 개쩔더라 좀만 더하면 안만지고 쌀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쩝


누워서 한참 안고 있다가 또 한 판 할 뻔 했지만 일정이 있어서 나왔다 너무 아쉬웠음… 씻고 나오는데 궁합 좋다고 다음에 또 하자고 해서 그러자고 하고 나왔다!!


첫경험이면서 어플에서 만난 것 치고 되게 괜찮았던 것 같다 ㅎㅎ 내 게이생활 시작을 이렇게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다들 즐거운 성생활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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