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사랑이 뭐지, 순애하고 싶다, 걱정이 많아지는 밤이네 이런 글 쓰는거 보면 뭔 일 있는거같음

평소에도 니 징징글 쓰는건 봤는데 이번엔 좀 느낌이 다름

뭐 고백이라도 받았노?

아까 모솔아다 도태남 외붕이인데 솔직히 난 이런 쪽으론 잘 모르지만 헬톡하다 진짜 사랑하는 병신들도 있는데 계속 빈 말로 사랑해 하다 보면 진짜 사랑이 될 수도 있는 거 아님?

막말로 사람은 자기세뇌의 동물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다 보면 그래 될 수도 있는거 아니노

순애가 하고 싶으면 일단 주변부터 잘 살펴보셈 ㅇㅇ 니 주변에 똥차말고 좋은 사람 있는데 너가 걷어차는거일수도 있음

똥차면 걷어차라 너 또 정병터져서 방송 그만두는 꼴은 못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