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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럼들은 약속이라도 하듯

종로시사옆 넛츠비어로 집결했다

이윽고 릴민주님이 파리도 미끄러질듯

곡선의 미가 살아있는 사각턱을

미국 디트로이트 뒷골목 흑인마냥 과시하며

넛츠비어를 나오시면 그 순간

갤럼들은 개새끼마냥 릴민주님의 사각턱을

닦고 광내며 심지어 핥는놈들도 있었다

나때의 외갤은 전쟁터 그 자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