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에듀에 등록해서 강제 수업에 시달리며 수강료 수백만 원 쏟아붓고, 원하지도 않는 모의시험·과제에 끌려다니며 ‘합격률 통계’에만 기여하다가, 정작 일본 가서도 실력 안 늘어 허덕이며 대학 생활 힘들어하다가 결국 중도귀국하는 게 진정한 행복이란 말이다




왜 다시 시사로간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