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은 자기 ㅈ대로 해도
누구에게 피해줄 일도 없고
아무도 뭐라 안 하는데
제미나 연구실은 지도교원이 왕임 ㅋㅋㅋ
여기도 사람 사는데니까 융통성이나 재량이 없는 건 아니지만
졸업논문 쓸 때 되면
어디 책이나 인터넷에 검색 때려도 나오지도 않는 거
던져주고 수행해야되서
그걸 해결해주고 피드백 해주는 건 해당 제미의 교수밖에 없음 ㅋㅋ
그리고 자기 능력 딸려서든 불성실해서든
역할 구멍내면 공동 작업하는 애들에게 피해가고
교수가 지랄함
대학생활 혹시라도 이렇게 흘러가면 앞날 굉장히 피곤해질수 있다 ㅋㅋ
케바케 심해서 코어타임 걸린데다가 교수 성격 이상하거나 과제가 과하게 어렵거나
(교수들이 자기가 보기엔 ㅈ도 아닌거 시켰는데 학생 입장에선 아닌 걸 생각보다 모름) 이러면 지옥 열릴거임
막 수업때는 꿀이고 편했는데 연구실에선 개빡센 교수도 있어서 미리 소문이나 정보 듣고 골라야됨
진짜 뇌빼고 맘대로 해도 되는 개꿀인 제미부터
빡세고 ㅈ같은 곳까지 다양해서 잘 고르셈 ㅋㅋ
제미는 절반은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하면 됨
물론 놀고 먹고 가끔씩 수업 빠져주고 이래도 터치안하고 꿀빠는 곳도 있고 수준 낮은 졸논쓰고도 졸업할 수 있는데도 당연히 있는데 그 반대도 있음
아 물론 졸업 못할 일은 없음 ㅋㅋ
아무리 구멍이어도
얘들 수준파악해서 쉬운거 시키거나
억지로 끌고가거나 아니면 사실상 교수 자신이 다 해줘서 졸업은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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