뵙고 싶었던 교수님이 있는데 그 분이 면접관이라서 존나 긴장해서 말 절었음..

그래서 말하다가 너무 뵙고 싶었다보니 긴장해서 말이 잘 안나온다고 죄송하다 했더니 웃으면서 손 흔들어주시더라

ㅈ된 건 아니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