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열심히 뭘 적는데 중간중간 쳐다보면서 웃으시더라특히 어떤 연구 분야에 관심있는지나 입학해서 어떻게 공부할 건지 얘기할때 말은 없는데 표정으로 음~ 그렇지 그렇지~ 오~ 좋은데? 이렇게 말하는 거 같았음..
말은 안 더듬었음? 난 긴장해서 엄청 더듬었는데 띄엄띄엄하고
살짝 더듬었는데 조금 천천히 숨 고르면서 얘기했음 듣기 힘들 정도로 천천히 한 건 아니고 에쥬 청해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