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말을 잘못한 것도 있으니 반값만 내란다


이렇게 후려칠 거면 처음부터 이 가격 아닌 거 아님?


이거 내야되냐?


그냥 좆까라고 하고 경찰서랑 소비자 센터에 전화 싹 돌리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