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인가경조차도 아니고 그 밑 대학갈거면
마치칸칸가는게 메리트라는거<-----이거 하나는 반박할수가 없음 근데 여기서 내가 모르는건 칸칸이 한국 리턴하면 무슨 대우를 받는지를 모름이랑 일본현지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을 현지인 같은학교학생이랑 동급으로 봐주는지도 모름
근데 인가경부터는 한국대학이랑 수지타산 두들겨봤을때
별 차이 없는듯(이건 공대기준이긴 함, 문과는 안 가봐서 모름)
인가경 위부터는 일본에 명확한 목표(애니, 여자, 이런 ㅂㅅ같은 판타지 빼고) 있는거 아니면 한국이 맞고
젤 이상적인게 일본대학가서 적응잘하고 취업도 거기서 한담에
사는거일듯
일본에서 일본인처럼 살 거 아닌 이상은 잘 모르겠다. 근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