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치 중 하나 다니고 있고, 내가 만약 이렇게 시작했으면 소케이는 가능하지 않았을까 후회해서 한번 써봄.
나도 당연히 일본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어 근데 영어에 일단 몰빵하는걸 추천해 이건 요즘 일본 사회도 그렇고 중국애들이 토플 점수가 대체로 높기 때문에 너네가 입시 인플레가 생겨서 영어가 생각보다 많이 중요해, 아오야마는 영어로 면접하려고 따로 영어 담당 면접관도 들어오니까 일단 영어에 몰빵을 하자, 그렇다고 너무 점수에 집착하지 말고 내가 추천하는 가장 이상적인 점수는 토플 기준 90이상이고 85이상이면 일단 영어로 컷당하는 일은 없을거야.
일단 난 ☆토플☆부터 하는걸 매우매우 추천함.
일단 이유는 토플 리딩이랑 리스닝은 에쥬 일본어 문제 내는 방식이 유사한데 에쥬보다 ㅈ같이 어렵게 냄. 토플을 풀다보면 지문속 근거 찾는 능력, 어떤 부분은 빨리 읽고 어떤 부분은 꼼꼼이 읽어야 하는지, 어떤 부분은 잘 안듣다가 키워드 부분에서 집중해야 하는지 에쥬 일본어 과목을 푸는데 아주 중요한 능력을 기를수가 있어, 일본어 실력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이런 능력을 통해 만점은 쉽게 받을수 있는거지.
근데 너네 대부분이 영어는 고자인 애들이 많을거야 그래서 추천하는 테크 트리는 토익 -> 토플 이야.
토익을 하라는 이유는 토익으론 일단 마치칸칸은 다 쓸 수 있으니까, 또 한가지 이유는 금액도 매우 저렴하고 토플 가격으로 토익에 박아버리면 너네가 오답도 계속 체크하고 그러다 보니 너네 영어 전반적인 실력이 대폭 상승함. 토플은 영문법 문제가 없어서 영어 기초가 없는 애들이 시작하기도 어려움. 근데 토익은 영문법 문제를 물어볼뿐만 아니라 독해 리스닝 다 있으니 토익 700 중반만 되도 토플을 시작할 좋은 토대를 마련하는거지. 토익은 그리고 공부기간이 매우 짧아, 너네가 두달만 열심히 투자해도 700 중반은 그냥 맞출수 있어.
이렇게 토대를 만들었음, 해커스 등록해 바이럴이 아니라 차피 너네 시사 아님 모닝 다니잖아? 아주 가까운 거리 특히 종로는 횡단보도만 건너면 바로 해커스고, 비영어권 나라에서 태어나 토플을 독학하는건 안되는건 아니지만 매우 비효율적이고 2~3년 잡아먹는다고 생각해 그니까 이건 학원 도움 받아서 빠르게 졸업하자 이렇게 하면 일본어는 솔직히 금방해 진심으로.
에쥬를 일본어 빠르게 습득하는건 심심하면 다음에 얘기해볼게 내가 학원 강사가 아니고 그냥 나도 시행착오 겪고 난 기한도 빠듯하고 하니까 이렇게 시작했으면 더 좋은 점수 받을수 있을텐데 하고 생각해서 쓴 후회글이야 그냥 참고만 해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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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영어에 ‘몰빵’하는 게 좋음 — 일본 입시에서도 토플 85~90점 이상이면 커트라인 걱정 없음. 토익 → 토플 순서 추천 — 토익으로 영어 기초 다지고, 토플로 실전 독해‧리스닝 감각 키우기. 학원 활용해서 효율적으로 끝내자 — 독학은 비효율적, 영어를 먼저 잡으면 일본어는 금방 따라옴.
지피티로 만듦
이거보고 바로 해커스 등록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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