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일유는 도피다 날먹이다 라고 지랄을 하든 나발을 하든

그만큼 개꿀로 일본 갈수 있는것도 난 축복받았다고 봄.
가난뱅이로 태어났으면 이것조차도 못했을거고
그렇게 개꿀로 대학가는데 안 갈이유는 뭐가있는지?

오로지 나한테 설교를 할수 있는 대상은 전폭적으로 지지해주는 우리 부모님이나 응원해주는 친한 친구밖에없음. 

개꿀로 일본유학을 갈수있게 도와준 소중한 사람한테 너무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