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똑똑똑똑

면접관 : 도조

나 : 하이 失礼します
면접관 : 도조
나 :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면접관 : 수험번호 이름 말하세요
나 : 수험번호 12345 ooo입니다. 한국에서 왔습니다.

면접관 : 왜 상학부 지원했나
나 : 경제구조와 기업활동을 이론과 실천의 양면에서 배우고 장래에 국제적으로 공헌하고 싶어서 지원했다. 특히 중소기업은 경제와 고용을 담당하고 있는 중요한 존재지만 사회적 평가가 충분하지않다. 이것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상학부에서 경영과 기업가 정신을 배우고싶다.

면접관 : 알고있는 교수와 어떤 걸 배우고 싶나
나 : 関智宏教授를 알고있다. 중소기업론과 기업네트워크론을 담당하고계신다. 나는 이 수업에 흥미가 있고 수업이나 세미나에 참가해서 일본과 한국 비교를 통해서 깊이 연구하고싶다.

면접관 : 학교에서 성적은 어느정도임
나 : 나는 출원할 때 성적증명서를 제출했다. 상위 20%이내에 들었다. 도시샤 대학에서도 열심히 해서 상위 20%안에 들것이다

면접관 : 중소기업을 돕는 활동을 하고싶다고했는데 왜 국제적인 기업에서 일하고 싶냐 (압박면접ㅅㅂ)
나 : 한국에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여러 기관있다 국제적 기업에서 경력을 쌓아서 일본에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청이나 성에서 근무하고싶다

면접관 : 그러면 중소기업에서 일하기 싫다는 거냐
나 : 아니. 물론 중소기업에서도 일하고싶다. 현장의 실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나서 실태에 맞게 정책지원을 알맞게 편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면접관 : 가장 자신있는 과목과 못하는 과목은 뭐임
나 : 사회가 가장 자신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경제분야에 흥미가 많다. 이건 한국과 일본의 경제를 비교하는 계기가 되었다. 반대로 못하는 과목은 수학이다. 수식 계산에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경제를 배우려면 분석이나 통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수학 기초를 연습하고 있다.

면접관 : 학비는 어떻게 할거임
나 : 그거는 부모님과 같이 얘기해 봤다. 부모님이 너가 공부하고 싶은 거라면 괜찮다고 해서 문제없을거라 생각한다. 그런데 일본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싶어서 아르바이트 해보고싶다

면접관 : 이제 면접을 끝내고 싶다. 수고했다
나 : 면접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시합니다.
면접관 : 도조
나 : 失礼します
면접관 : 수고했다
나 :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나 : 失礼します
나 : 失礼します
나옴
망했다

에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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