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1살때 부터 13년동안 같은 동내에 살다가 초6 2학기때 다른 학교로 이사갔음 이사 전 동내는 애들이 게임 좋아했어서 게임하면서 친해졌는데 전학간 학교는 게임이라곤 피파 밖에 안하고 매일 축구만하는거임 전학생 버프로 매일 축구랑 피파를 했었는데 축구에 관심 ㅈ도 없어서축구도 못하고 축구얘기도 못껴서 초딩때 은따당했다
중고딩때도 걔들이 인스타나 페북 게시글에 꼽을 개줘서 ㅈ같았음
이후로 축구하는 얘들이랑 절대 안놀고 축구를 ㅈㄴ 싫어하게됨
푸념좀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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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했는데 왜 그 모양임 초중고 축구하는 얘들 전부 그래도 따는 안당하던데
@글쓴 외갤러(39.117) 요즘 부모들이 따 안당하려고 축구학원 보내는거 보고 나도 어렸을때 바둑이런거 말고 축구했다면 인생 좀 편했을듯
응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