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생활하다가, 학교 졸업하고, 미국대학으로 도피로 갔었습니다. 과는 컴싸였고, 컴싸로 합격한 대학이 거기뿐이여서 갔었어요.
가서 2년 공부하다가, 군대다녀오니까 과도 망했고, 그리고 제 실력도 별로라 다시 일본취업 목표로 돌아오려고 합니다.
현제 apu 합격했는데, 제가 추천서 써주실분이 없으셔서 장학금 신청은 못했습니다.
전 국제학교 다녔어서 ful ibdp 로 졸업했어요. 아마 그래서 아무것도 없어도 합격한것같습니다.
N1은 제가 일본 살았어서 예전에 취득했고, 최근에 다시 시험보고 다시 취득했습니다.
전 과정 영어로 배워서 영어는 할줄알아요.
외국인 취업에 가장 특화된 대학이라고 들어서 여기로 정했는데, 그리고 제가 전 대학 gpa가 딱 3점이라... 높은 대학은 못가고요.
현제 부모님께서 도쿄로 이사오셔서, 사는곳은 도쿄입니다. 도쿄에서 갈수있는 대학이 있지만 제가 갈수있는 대학들 순위가 apu에 전부 밀립니다.
apu를 검색해보다가 여길 읽게되었는데, 정말 많은 악평이 있어서요. reddit에서는 취업 잘되는 대학 이라고 하는것같은데, 혹시 한국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직 아푸생인데 여기 말 그리 신경쓰지마라 아웃풋비해 입결이 낮은건 팩트긴 해서 존나 까이는거다
그리고 추천서는 나 학교 일본어선생님한테 받긴헀는데 그건 장학금 신청 안해도 쓰는거 아니냐 바뀐거면 뭐 그러려니 하는데 난 장학금 신청 안했는데 추천서 필수래서 받았는데
G30으로 가
굳이 부모님 도쿄사는데 벳푸가지말고 도쿄에서 알아보셈
엥 장학금 신청할때 추천서 필요했었나..? 어차피 0% 받았다는 얘긴거 같으니까 이건 넘어가고 정말 딱 취업만 바라보겠다 하면 아푸 진짜 나쁘지 않다고 봄. 근데 다시 안 돌아오는 대학생활이잖냐... 벳부 진짜 개깡촌똥시골이다 나라면 한번쯤은 말리고 싶네.. 저어기 도쿄나 아니면 적어도 도시샤 리츠쪽 한번 알아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