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이라고 박아놨는데 은근슬쩍 만 30초과 떡밥인데 가져옴 ㅇㅇ
1.
애초에 95년생이라함
내정받은시점이 ㅅㅂ 만28ㅡ9인데 이얘긴 쏙빼네
2.
그사람도 내정을 취활통틀어 2개만 받았다임
보통 조기선고니 어쩌고해서 내정 10댓개 중에서 킵하고 더높은곳 내정받으면 차고 반복해서 고르고고르는건데
아슬아슬하게 간거임 어마무시한 디메리트인건 감안해야함
3.
이력보니깐 집이 잘살고 지원 퍼주는식으로 간거임
가서 늙따리에 생계에 쫓기면서 알바하는 멘탈이면 서클활동 못어울리고 ES도 운지해서 서류갈갈됨 ㅅㄱ
호텔프론트 알바도했지만 진짜 생계에 쫓겨서 했을까 서류내용에 보태쓸까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거랑 삶의질이 달라짐
4.
그리고 결국 30대문과 외국인 오오테 내정받았다해도 사무종합 코포종합 이런거 아니고
리테일 유통 쪽 종합직 내정받은거임
결국 리테일 유통 영업 아니면 30대 문과 졸업신화는
일본이 지금 그런거 가릴 처지냐 일 할 사람이 없는데 - dc App
그럼 업쿤조차 만나이로 30도안된 29에 리츠메이칸에 일본여친까지있을정도로 일본에 남을 가능성이 확실한 틀니유학생중 상위 0.1퍼 스펙을 가지고도 왜 내정2개에서 끝났을까? 진짜모르겠네?저나이 신졸로 사무계종합직 회계 인사 컨설 금융 갔다느는 사람은 왜 안보이고?업쿤마저도 2개 아슬아슬하게 받은 내정이 리테일 유통계 종합직인인데 흠..
일본이 일할 사람이없다라.. 한국식 강소이상 중견 하위대기업 한정해도 일본에 진짜 리쿠르트 이직에이전트에서 하루에 ES가 몇천장이 접수될까? 진짜 강소 중견 하위대기업에서 일할 사람이없는걸까? 일할사람이 없는 급의 직장은 어디어디일까? 워홀충도 입사가능한 직장의 수준은 어느급일까? 그사람이 상향이직했다는 후기는?
일본어로 연수 450만 전직 500만 전직쳐봐라 구직시장이 어떤건지ㅋㅋ 명문대 신졸로 450스타트 하는거아닌이상 전직으로 450ㅡ500?
@ㅇㅇ(133.106) 상향 이직이나 대기업 취업을 생각해서 늦은 나이에 일본 간다는건 나도 이해할 순 없음 하지만 늦은 나이라도 유학이나 이민이 불가능하지는 않다는 것임 자기가 하고싶으면 하는거고 회계니 금융권이니 필요 없고 업쿤인지 뭔지는 그래도 늦은 나이에 남들이 알만한 회사 내정 2개 받았으면 나쁘지 않은거지 - dc App
@ㅇㅇ(133.106) 일본에서 450-500만 스타트 하는거면 존나 엘리트지 절반정도로 눈 낮춰서 가야지 늦붕이들은 단순 연봉이나 임금만 따지면 한국이 높다고봄 근데 꼭 ‘취업’이 궁극적 목적이 아닌 이상 ‘인생’의 관점에서 자신이 원한다면 갈수도 있는거지 거기에 대해서 남들이 개입할 수는 없다고봄 한국 취업보다 일본 취업 상황이 좋다고 하지만 외국인 입장에선 오히려 일본 취업이 더 힘든길임 일본 간다고 천국이 있을거란 착각은 하면 안되지 다만 본인이 스스로 이유가 있어서 도전해본다면 기회는 주니까 할 사람은 해보면 됨ㅇㅇ - dc App
@ㅇㅇ 그 가치가 대체 뭐길래 마치까지 졸업해놓고 30언저리 신졸로 320ㅡ350 스타트 하러 가려는건지는 모르겠네 이정도면 한국에서 신졸로 미리미리준비라면 360ㅡ380 직장도 찾아짐 특히 완전 노후 일본에서 보낼 생각으로 가는거 아니면 4대보험 세금만 납부하다 리턴하고 아무것도 없는 사람으로 한국가는건데
@ㅇㅇ(133.106) 딱히 그게 가치가 높다는건 아님 가치가 높은 선택만을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인 사람도 있음 그걸 이해하려고 하면 너 머리만 아픈거임 왜? 너는 이해 못하거든 너가 말하는 그 월급 50만원이 너한텐 커보일수도 있는거지만 누구한테는 없어도 되든 돈임 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다를뿐임 - dc App
@ㅇㅇ(133.106) 노후를 일본에서 보내든 한국에서 보내든 한국에 리턴해서 불리한 상황에 놓이든 그건 그 모든 과정 자체가 그 사람의 인생의 여정임 오히려 마치 그 여정에 정답이 있다는 듯이 생각하는게 오히려 안타까운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