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일 큰건 금전일것 같음
해외에서 4년제 대학 생활비 학비 무리없이 지원해줄만한 가정형편 되는곳이 그리 많지 않음
입시 준비하면서도 가장 유명한 ㅁㄴ기준 재종 못지않게 월 100가까이 들고 입학하고 나서도 도쿄도 사립 기준 졸업까지 1억 가까이 되는 거금이 들텐데
집안에서 이걸 전부 지원해줄수 있다는건 정말 조금은 사는 가정 아니고서야 솔직히 힘들어
그러면 국립을 가면 되지 않냐 하는데 이건 진짜 극소수밖에 못 감
흔히들 얘기하는 마치칸칸의 배 넘는 노력에 거길 받쳐주는 지능이 필요함 돈 줘도 못가는애들 한트럭이라 논외로 쳐야한다봄
한국에서 혼자서 벌어서 가려 해도 당연히 현역으로는 못 갈테고
정말 꿈이 있어서 직접 벌어 간다 쳐도 어느정도는 나이 손해를 안고 가야함 못해도 20대 중후반ㅇㅇ
심지어 이것마저도 집안에 빚 없거나 부모님 안 아프시고 나 없이도 노후 잘 보내실 수 있다는 전제가 깔림
결국 현실에 타협하는거라고 생각...
독학 국립 갔는데 가성비 좆되노 ㅋㅋ
똑똑하노 게이 ㅆㅅㅌㅊ
ㅈ되긴하지 축하한다 근데 막 나가사키이런대는 아니지?
칸토에 잇다 ㅇㅇ
군마대학이네
에키벤 있잖아
그게 머냐
현 이름 붙는 국립대
그런 대학은 입학 난이도가 어캐되냐 사립대로 치면
난 준비하는 10명 중에 돈이 젤 없어서, 오로지 국립만 바라보고 갔는데 (사립가면 휴학하고 알바라도 할 생각) 뭐든 일단 해보고 마는거임. 전문대졸로 만족하고 일찍 직장가고 싶으면 가는거임. 난 ㅌ바 국립 나와서 내 밥벌이 하는데, 우리 부모님 시골에 재산 3.3억 빚 3.7억으로 파산직전이더라 뭐 그냥 본인의 결핍을 알아서 찾고 공부하면 된다.
여기 갤러들 서울출신 최소 동수저들이라 잘 모르는 듯 ㄹㅇ 일본 사립대 유학도 돈 때문에 못 가는 애들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