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거주 20살에 인서울하위권 다니다 갑자기 유학선언 -> 22살쯤 대충 소케이나 march어딘가에 입학  -> 일본에서 외제차 끌면서, 여자들 후리다 방학되면 한국와서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클럽 메인테이블 잡고 미친파티 -->국방부의 부름 받았으나 의사친척의 도움을 받아 공익입대 ->별다를바 없는 생활 -> 일본대학졸업하고 대기업 계열사 1년 하다 리턴해서, 한국 대기업 인사팀 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