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최악의 상황을 우선하기에,
후기 일종수 500후반(예상), 토익 825(보유)로
최대한 영어를 어필하면서 시간이 그나마 넉넉한
본고사 학교를 골라 막판뒤집기에 올인할 생각입니다
(사실상 도박이지만 어쩔 수 없슴다)
1순위.
시즈오카 경제 - 일종수 + 소논문(영어독해), 면접
신슈 응용경제 - 일종수토 + 면접
오타루상과 경제 - 일종수 + 온면접
이상 1순위 지망인데 오상은 꽤 상향에 영어를 안봅니다..
2순위.
나가사키 경제 - 일종수토 + 소논문, 면접
키타큐슈시립 경제 - 일종수 + 면접
에히메 사회공창 - 일종수 + 면접
이상 2순위 지망인데 일종수가 약점이라 영어를 내세우고
싶은데 꽤 영어를 안보는 곳이 있슴다;;
여기 적은 대학들은 아마 아슬하게 본고사 일정이 빗겨
나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간도 1~2월 분포)
이외 혹시 다른 지방국립에 다니시고 계시거나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림닷..!!
*카네오는 거의 토플입니다 니가타도 경제가 토플, 시가는 일정이 빠듯해서 제외, 사이타마는 꽤 점수대가 높습니다 stars도 톳토리,아키타는 경제가 없고 시마네는 도일전이라 이미 끝났습니다 카고시마도 굉장히 매력적인데 일정이 꽤 빠듯하고 무엇보다 법문학부는 온라인 면접이 제외라 빼게 됐슴다
+) 미에대 인문학부 법률경제 - 일종 + 소논문, 면접 영어(X), 지유서(O)
모에대
유익한글 개추
웬만한 거 다 알아본 거 같은데? 괜히 너 경쟁자만 늘어날 수도 있다. 토익인게 아쉽네. 그리고 오타루는 불가능이라 본다.
따흐흑 오상은 꽤 높긴 한거 같습니다
찾아보니 글로벌공창과학부는 일이수2이네요 하 시즈오카도 인가가 많은거 같은데 쉽지 않슴다..
@ㅇㅇ(211.186) 넵!! 감사함다
@ㅇㅇ(211.186) 오.. 시가도 좋은데 본고사가 12월초라 토익 800점 실력으로 영어 본고사가 될까 싶어서 제외 했는데 한번 넣어보는게 나을까요?
@ㅇㅇ(211.186) 시가면 진짜 절하고 가는데 영어 본고사만 한번 문제 찾아보고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꼭 국립가야되는거임? 일종 높으면 이바라키도 찔러보셈 - dc App
질문이 잘못됨 돈 때문에 울며겨자먹기로 국립가는 거임 돈 많았음 사립 갔지
이바라키는 점수대 어케됨?
국립이 어케보면 마치보다 점수대도 낮고. 인식도 좋고 가성비가 참 좋아
근데 국립은 수학이랑 본고사 거의 필수 아님?
@외갤러6(39.7) 애초에 아오야마, 릿쿄, 메이지 상경쓰는애들은 소케이 스베리도메가 많아서 일종수 토플하는애들 많음 그리고 소케이붙을정도면 국립 좀 준비하면 애지간하면 다 붙는다
@외갤러6(39.7) 뭐 근데 대다수 일종토익보고가니까 일반적으론 국립이 더 어렵다고봄 ㅇㅇ 그래도 꽤나있다 일종수토플다하고 그냥 국립깡촌안가고 마치가는애들
오타루상과 온라인 면접 아니지않음?
그래서 온멘데스
오상은 나도 면접 본적 있는데 구글맵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던데 주변에... 괜찮으신지
하하 오상은 보니까 꽤 상향이라 뺏슴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