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최악의 상황을 우선하기에,

후기 일종수 500후반(예상), 토익 825(보유)로
최대한 영어를 어필하면서 시간이 그나마 넉넉한
본고사 학교를 골라 막판뒤집기에 올인할 생각입니다
(사실상 도박이지만 어쩔 수 없슴다)

1순위.
시즈오카 경제 - 일종수 + 소논문(영어독해), 면접

신슈 응용경제 - 일종수토 + 면접

오타루상과 경제 - 일종수 + 온면접

이상 1순위 지망인데 오상은 꽤 상향에 영어를 안봅니다..


2순위.
나가사키 경제 - 일종수토 + 소논문, 면접

키타큐슈시립 경제 - 일종수 + 면접

에히메 사회공창 - 일종수 + 면접

이상 2순위 지망인데 일종수가 약점이라 영어를 내세우고
싶은데 꽤 영어를 안보는 곳이 있슴다;;


여기 적은 대학들은 아마 아슬하게 본고사 일정이 빗겨

나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간도 1~2월 분포)

이외 혹시 다른 지방국립에 다니시고 계시거나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림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