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거 때려치면 뒤가 없어서 버티고 있고

주변에 보면 동방 프로젝트를 ㅈㄴ 좋아해서 일본에 왔거나

애니나 드라마 좋아해서 왔거나

일뽕 반수치사량을 맞았거나

학문적 달성이 있거나

뭔가 목표나 동기가 없으면 졸업후 리턴은 커녕 졸업 전 리턴도 수두룩하게 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