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갤애서 가채점 댓글 봤는데 2번이랑 3번이랑 헷갈림ㅠㅠㅠ
갤에선 3번이라 했는데 바로 다음 문단에
서적을 교환하는것, 이라는것은 자신이 경험한 이질의 세계를 서로 보여주는 것이다 라는 문장이 나와서 2번 찍엇거든…. 혿시 2번 왜 안되는지 설명해줄 수 잇는 사람..ㅠㅠ
아까 갤애서 가채점 댓글 봤는데 2번이랑 3번이랑 헷갈림ㅠㅠㅠ
갤에선 3번이라 했는데 바로 다음 문단에
서적을 교환하는것, 이라는것은 자신이 경험한 이질의 세계를 서로 보여주는 것이다 라는 문장이 나와서 2번 찍엇거든…. 혿시 2번 왜 안되는지 설명해줄 수 잇는 사람..ㅠㅠ
내 말을 너무 믿지마...
ㅠㅠ 혹시 3번으로 고른 이유라도 말해줄 수 있을까… 나도 2번 3번 헷갈려하다가 2번으로 고른거라…
시카시 다음문장에 모시모 그 깊은 부분을 잇는게 서적이라고 한다면 앞에서 말한 이유로 서로의 서적을 교환하는것<< 이라고 했으니깐 걍 이 상황에서는 3번이 맞지않나 일반론이면 뒤에문장 4번이고..
나도 너 글 보고 자신이 없어졌다..
4번이란다 2번
@인생이힘들어 ㄴㄴ 나도 내 답에 확신이 없음… 늦엇는데 도와줘서 ㄱㅅㄱㅅ
난 2번함
相手の心の深い部分がどんな構造になっているのかは、ほんとうに見当がつかないのである。 その見当のつかない部分を知ることはできないし、また知る必要もない。라고 쓰여져 있는데 글의 논지는 상대의 마음을 직접 파헤치는 건 불가능하고, 또 그럴 필요도 없다 라고 쓰여져 있음
근데 그뒤에 しかし에서 그 마음깊은곳이 책이라면 이라는 가정형에 깔려있으면 이것을 이용해서 가정에서 마음깊은곳을 공유할수있다고 해서 그의미가 서적이다 라는 의미아닌가? - dc App
@외갤러1(211.234) もしも、その心の奥深い部分をつくっているもののひとつが書物であるとするならば、… お互いの書物を交換することが考えられてもよい。 → 즉, 마음을 직접 파헤치는 게 아니라, 서로의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세계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쓰여져있음 그래서 이건 探り出す(파헤치다)가 아니라 見せあう(보여주다)에 가깝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