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유학 보니까
독일에서 한국인은 독일인보다 압도적인 무언가가 있지 않은 이상 걍 비자문제 복잡한 외노자1이라는데
일반적인 학벌이랑 스펙만 갖고는 독일회사 입장에서 굳이 머리 아프게 말도 잘 안 통하는 외노자를 뽑을 이유가 없다 이거임 그런 레벨은 독일인도 널렸다
그래서 학부는 한국에서 나오고 대학원을 외국에서 나와서 망하더라도 돌아갈곳을 만들라던데
일본은 외국인이더라도 학부를 일본에서 나오면 일 구하는데 별 무리가 없음? 비자나 외국인 디스어드벤티지가 덜한가
이건 딱 말할 수 있음. 외자계 아닌 이상 외국인 굳이 뽑자면 한국인을 압도적으로 선호함. It는 외국인 허벌로 많고
외자계는 일본회사 아닌줄 알아? 법인 일본에 있음 일본법따름 기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