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완벽했다 싶었던 사람 있음??
난 아니었음 ㅋㅋ
처음엔 저거 기대하고
내 그간 공부스타일이나 생각 버리고
거기서 하라는 대로만 해야지
생각했는데
아.... 안되겠다 라는 생각을 하기까지 오래 안 걸렸음
학원에 저걸 기대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흠이 많았음
따로 안 할 수가 없겠구나 싶어서
어정쩡했음 ㅇㅇ 이과였지만 ㅇㅇ
학원은 돌아보면 딱 한 시즌만 다녀서 감만 잡고
나머지는 독학 돌리는 게 좋은 것 같기도함
무조건 많이 길게 다니는게 정답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사람마다 다르니 내가 모두에게 이래라 저래라는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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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유는 학원커리만 따라서 성공한 사람 본적 단 한번도 없음. 자기가 일본수험생들이 보는 자료까지 사서 보거나 능동적으로 공부한 애들만 소케이 이상감. 학원말만 들었다는 애들은 구라아니고 열에 아홉은 다 메이지, 리츠메이칸 << 이 개꼴통 두 대학이어씅ㅁ
애초에 학원 커리가 빈틈이 많음... 스스로 따로 채워야되는 느낌이 강했어.. 뭐 학원이나 강사 입장도 이해못하는 건 아니지 1월 2월 3월에 온 애들 진도 다 빼주기도 곤란하니 (특히 이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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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정상이지... 그러려고 학원 다니는건데 어설프게 따로 채우거나 따로 책사서 할거면 어찌보면 독학하는거랑 다를바가 없는데 - dc App
이유가 진짜 다양한데 문과는 종합과목 힘들어서 유학 못가요 ㅠㅠ 이런 애들 없잖아. 근데 이과는 애들 실력도 천차만별이고 시간도 오래걸리는데다가 빵꾸나면 더 상위개념을 못들어가서 강사도 진행을 맞춰주기어렵고 수강생들 상황도 천차만별이라 그럼 그래서 한두달 듣고 문과전환하거나 재수하는 애들도 흔히 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