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엄마랑 원장이랑 다 해서 나도 뭘 어떻게 한건진 잘은 모르겠는데 코좀 살짝 찝어서 모양잡고 눈에 뭐였지 암튼 뭐 좀 하고, 얼굴 윤곽쪽에 주사로 지랄했더니 1달만에 노진구에서 이케맨됨
돈도 얼마 안들었는데 너희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