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서도 솔직히 ‘자퇴‘ 딱 두글자 떡하니 박혀있으면 대부분 어디 문제있는 새낀가 하고 보는 사람이 많기도 하고
나는 한국보다 일본이 더 자퇴에 엄격한거 같은데 저번에 서클 선배랑 같이 술마실때 한국은 학교 잘가려고 자퇴하는 사람이 요즘 꽤 된다니까 다들
‘何か大切な物を失ったんじゃない?‘ 이러던데 동경대나 경도대 가는게 아닌이상 자퇴하고 와세다만 가도 진짜 대학에 매달려서 뭔가 소중한걸 잃은 느낌 아님?
내 개인적인 경험상 현역 마치 재수 소케이면 당연히 재수 소케이지만
자퇴하고 현역 소케이 제대로 고등학교 졸업하고 재수 마치면 둘이 인식 비슷비슷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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