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나 운동선수 처럼 학교가 설설 기어주거나 배려 안 해주고 오타쿠 취급이나 반란준자 취급할텐데 공부하기에도 효율성 떨어지고 학교에서 반기 들고 자습하기에도 무의미함 물론 취활 면접때 왜 자퇴했나요에 대한 답변은 준비해야겠지만 그게 끝이잖슴 자퇴했다고 하자 있지도 않던데 딱히 정시 수시러 혹은 그냥 다니는 일반고 동급생과 공감대도 없는데 친구는 그냥 학원에서 사귀는게 낫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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