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학원 다니는데 (1ㄷ1 수업)

일어 주 1회 3시간

종과 주 1회 2시간

한달 백만원임 (나중에 면접,지유서,회화 까지 해주는거라 포함시킨다네) 


일본어 수업은 "기출 지문 속독 시키기" "청청해 풀게 시키고 오답 스크립트 읽게하기" 

이게 끝이고


종과는 개념 수업하고 기출 풀이하고 오답하고 이런데


수업 횟수,퀄리티에 비해 너무 비싼거  아닌가 싶음.

다닌지 6개월정도 됬는데 쌤이랑 너무 친해져서 학원 바꾸기 눈치 보이는 상태임...


찾아보니 근처 지역에 소형학원인데 단체 수업에다가 

수업도 단어 테스트, 지문 푸는 기술, 등등 빡세게 한다고하고

일어 주 3회

종과 주 2회

수업하는 학원에 친구가 다니더라고

내가 좀 자기주도학습이 안되는 경향이 있어서 

강제적으로 학습 시키는 학원이 맞는 편인거같아.


근데 내년 6월 생각하고 있어서 시간 얼마 안 남았는데 

그냥 기존 학원 다니면서 내가 노력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그래도 옮기는 편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