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까지 거슬러올라가자는게 아니라 불과 2010년 전에 유학하던 사람들은 어떻게 다녔을까.. 지금보단 소수였겠지만

지금만큼 한국이 잘 살지도 않고 한류도 없던 시절이어서 어쩔 수 없는 무시나 하대 받았을거고 일본어 학습 교재도 한정적이고 지금은 애새끼들 ai 써서 과제 내버리지만 그시절엔 종이사전 들고 다니면서 모르는 단어 한장한장 넘겨가며 찾아가면서 살았을텐데.. 병역도 길어서 휴학도 혼자 길었을거고.. 힘들었겠다.. 존경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