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혐한은 자기자신을 욕하는거라고 생각함 아무리 다른 나라의 문화가 좋고 그 나라의 언어를 잘한다고 해도 그 나라 사람들은 자국민으로 생각하지 않음 근데 국가는 국민이 있기에 존재하듯이 한 개인이 국가를 위해서 너무 많이 희생해야 한다면 자국을 싫어할수도 있다고 봄 그게 심해지면 혐한이 되는거겠지만 


 사람들이 도피라고 하는것도 결국엔 관점의 차이라고 생각함 한국내에서 잘 살고 소속감을 느끼는 사람 입장에선 그렇게 보일수밖에 없다고 봄 역사문제는 부정하지 않음 한국이 일본한테 피해를 입은건 사실이고 이를 조롱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하지만 독도 문제는 전쟁을 하는 이유처럼 한국이 힘이 없으면 빼앗길 수 있다고 봄 나중에 잘되서 한국에 오면 생각이 바뀔수도 있지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