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어를 무작정 많이 외운다

2. 외운 단어를 챗지피티나 그록같은 AI를 활용해 사용해가며 

음성 대화(물론 현지인이랑 대화하면 더 좋음)

여기서 주의할 점 어색하거나 쪽팔린다고 쭈뼛대지말고 계속 

대가리 갖다박으셈 무조건 양으로 승부봐야함(제일중요)

3. 이 과정을 몇 주~몇 개월간 반복한다


일어는 어순이 한국어랑 같기때문에 영어회화 통달에 비해서는 

523배 쉬움 그냥 한국어랑 일단어를 1:1로 치환한다는 느낌으로

계속 대가리를 갖다박으면 틀이 잡히기 시작함 


난 이 방법으로 회화 ㅈ병신에서 교수랑 면접에서 농담따먹기 하고 폭소시키는 수준까지 발전함 학원 면접수업? 절대필요없어짐 그냥 얘기하면 됨

머리속에서 필터링 거치고 1-2초 뒤에 나오는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일반적으로 한국어 말하듯이 술술 나오는 경지에 이른다? 그냥 사는 게 재미있어짐.  バイリンガル의 세계에 발을 딛는 것. 이것만한 성취감이 없고 면접이든 뭐든 무서워질게 없어


외모 자신있는 외붕이들이면 홍대나 이태원가서 일녀 꼬셔보는것도 나쁘지 않고, 자신없는애들이면 헬로우톡같은데서 사람찾아서 전화만 하던지 AI랑 대화하셈 양으로 밀어붙이면 무조건 가능 이방법이면 우리집 개새끼도 몇 개월이면 일본어 구사 가능함


일본어 페라페라가 되고 싶은 외붕이들은 눈 딱 감고 몇 개월만 이거 꾸준하게 해 봐라 내가 진짜 장담하는데 본인의 세계가 넓어질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