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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요지는 국어2 수학4 영어1 상태에서 '2년'을 공부해서 와세다를 갔다는건데,
계속 한국입시 준비했으면 111 만드는거도 충분히 가능한 기간 이잖아.
글쓴이가 공부 게을리한거도 아니고 매일 꾸준히 했다는데
왜 2년이란 기간을 무시하고 '241이 와세다갔다' 는 식으로 이해하는거지?
2년이 ㅈ으로보여? 2년이면 공부 꾸준히한다는 전제 하에 일부 전문직 자격증도 노려 볼 만한 기간인데.
그리고 글쓴이한텐 미안하지만, 글 내용 보면 241에서 2년 공부해서 와세다 상위학부를 갔다는 보장도 없음.
2년 공부 할 배짱도 없이, 요행으로 칸칸도리츠 닛토코마센이나 갈 생각이나 하는 병신들이 대부분이라 2년동안 노력하면 뭐가 가능한지 모르는건가?
근데 2년이 아니라 1년만 제대로 투자해도 241에서 111 만드는 사람 많더라 근데 그 1년을 제대로 투자하기는 정말 쉽지 않지 - dc App
그거 난데 난 커리큘럼이나 공부방법 확립안되어있으면 많이 방황도 하는 타입이고 잘못된 방향으로 공부하는걸 두려워해서 개인적으로 일본대학 입시가 더 힘들었음. 한국은 사교육 퀄리티도 높고 컨텐츠가 너무 많아서 끈기만 있다면 된다는 느낌이 있는데 일본입시는 하는내내 불안했음. 학부는 정경은 아니고 일종수 학과중 하나임 (인간과학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