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클해
이 카톡 왤케 맘이 따뜻해지지
익명(39.7)
2025-11-13 0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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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릿쿄같은데 가면 애미가 불쌍하지도 않음?
익명(133.32) | 2026-11-13 23:59:59추천 0 -
도시샤 현 재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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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터 강사를 선생이라고 불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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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모닝 전화했을때 마상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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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도시샤 한남이미지 좆박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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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쌤 상담쌤인 애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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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싸이버거궁금한거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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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메상 합격하면 외갤 끊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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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분에서..
어머님이 무심하신듯 아들을 사랑하는게 여기까지 느껴진달까..
@ㅇㅇ(39.7) 울엄마 착하긴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