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전 뒤 전체의 조화(和) 가 강조됨.
개인의 강한 주장이나 혁신적 행동이 불편하게 여겨짐
스스로를 과하게 절제하거나 방어적으로 행동하는게 너무
답답하지 않니
전체가 밖으로 강하게 할 수 없으니 안으로 강하게 할 수밖에 없는듯 식민지가 필요한 나라같네
제국주의 정당화라는 발상은 위험하지 대신 그 압력이 내부로 흘러들어가 서로에게 더 엄격해지는 현상이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 한번에 뭔가 터지지 않을까…
터지는 게 이때까지는 외부를 향한 모습으로 나타났고 전후의 영향이 거의 사라진 지금은 다시 나타나지 않을까 싶음 물론 이제 와서 직접적인 형태는 힘들지만 외부로 힘이 향할 수 밖에 없음 내가 원하는 게 아니라 어쩔 수 없는 현상임
전체가 밖으로 강하게 할 수 없으니 안으로 강하게 할 수밖에 없는듯 식민지가 필요한 나라같네
제국주의 정당화라는 발상은 위험하지 대신 그 압력이 내부로 흘러들어가 서로에게 더 엄격해지는 현상이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 한번에 뭔가 터지지 않을까…
터지는 게 이때까지는 외부를 향한 모습으로 나타났고 전후의 영향이 거의 사라진 지금은 다시 나타나지 않을까 싶음 물론 이제 와서 직접적인 형태는 힘들지만 외부로 힘이 향할 수 밖에 없음 내가 원하는 게 아니라 어쩔 수 없는 현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