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수능에 벽을 살짝 느꼈어

표본이 너무너무 고인 시험이다 진짜 한두번에 끝내기 힘든 시험인듯 너무 힘든 시험이야


이쥬도 비슷하냐 표본 상태라든지 재필삼선이라든지

진지하게 이쥬 준비 드가야되나 생각중인데 ㄹㅇ 당연히 이쥬도 만만한게 아니겠죠 근데 수능이 너무 답이 없으니까 이런 생각이 듦


이번에 나름 해군사관 필기 뚫은 정도의 능지는 있음

한다면 칸칸도리츠 이상 이과로 도전을 하고싶은데 얼마나 잡고 해야될까 현재 ㄹㅇ 히라가나 가타카나밖에 모르는 상태임

물리화학생물 다 내신으로 해봐서 한국 교육과정 한정으로는 아는 내용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