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준비하면서 너무 지쳤고 다시 수능 준비할 엄두가 안남..

여태 연애도 안하고 사람이랑 교류 끊고 살았는데 그 짓거리를 1년더 하라는게 그냥 말이 안됨 똑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보는것도 한계가 있지…새로운거 배우고싶기도하고…


근데 내가 지금 교정치료 받는중인데 아직 교정 기간이 2년 좀넘게 남아서 만약에 내년에 전기나 후기 시험 붙는다고 가정하면 유학 갔을때 교정치료 받으러 매달 한국 가야하는 대참사가 발생함 나 부정교합이 심해서 700정도 들었는데 치료 결과 안좋게 마무리 될까봐 너무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