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ff674b48b6ef3239b8fe2419c701c90c2830697dec89ff45f4da7066053ec8ba9ebca80ba536cab57b70cce16a08b29b115f30d

대학 합격하면 전체적인 비율로 따지면 압도적으로 메이지가 마치에서 우위를 차지함

799e8005c7876ef223ea86e5379c706509cf5c1f7494aed07a85094bf52c5b25860de88bbb918c8a59be55b120d553fb337e91142f

그 외에는 아오야마랑 릿쿄가 엄대엄 츄오, 호세이 순으로 정확하게 march 알파벳 순임을 알수가 있음.

74ed8374b7f41c8323e9f3e1419c701bd8c782ddfe8c008ac1083204b090c9415d10fd460af52f75e88faa00c41313ee2ebabd8d8c

학부별로 따지자면 역시 법학부는 추오대가 압도적으로 높음

7fed8773c18669f523e980e0469c701f6d9a958bb9f28958bd0a85b840c352a04aa6f2b4d152949def7092dc4648d7bba9ee53d396

경제학부는 메이지 정경이 압승

7899f273c08b1af4239cf097459c701e9a10916e0b9cb91b4a9dcef4970c1c69a6a87623d27a867598402b0847a7682891ee29fcbd

상학부도 메이지 상학이 압승

75e48175c6f31df723ecf5e64e9c706c1c0e8adbb0dab8a470a0467c58c6505b643c46638f6b779b30e681b64035ec19249a7dbf3d

문학부도 메이지 문학부가 압승

0b9f8304c7f36d8423e985ec449c706cf40ce02e3a4d5a73af15752e1d06a9a7216a4a55dc45abe4fe8e63d21f4bfc1c9b1c0c7858

이과도 메이지 이공계들이 압승, 그러나 문과에서는 릿쿄, 아오야마가 2,3위를 이어간거에 비해 이과에서는 츄오대가 그 뒤를 따름

0b99f174b4f1688023eef7e4459c701b1726e377aa1a0f1e3ef03b0c35604fc9f83fe766d302e6bf59d88b20ff8fe61af008ea220c

법학부는 츄오대가 압도적으로 메이지 법학부를 좆패는 모습을 볼 수가 있음.


외갤이 말하는 대로 마치는 유학갈려면 릿쿄나 아오야마가 수준 높다 이러는데 실제로 일본에서는 전혀 신경 안씀 그냥 마치 1대장은 닥 메이지임. 릿쿄, 아오야마 유학생 수준이 높다 뭐다 이러는데 실제로 점수 따지고 봐도 메이지 허벌 학부 제외하고 메이지가 더 높음.


 메이지 허벌학부(정컴, 국일)간 애들이 코스파 좋은 선택을 한거임. 유학생 모집요강 하나하나 일본인한테 다 설명하게? 마치칸칸도리츠에서 고민한다면,  돈 걱정 없는 사람이면 뭐든 무조건 메이지가는게 맞다. 유학생 전형 이런거 일본인 눈에는 다 똑같이 보인다. 그냥 마치는 닥치고 메이지다. 현지인, 외국인 기준이 다르다 라는 좀 멍청한 애들이 조금 보이긴하는데 오히려 현지에서 평판 좋은곳에 가는게 훨 합리적 선택이다. 일본 유학은 누가 더 합리적인 선택을 하느냐의 싸움임. 


다음으로 아오야마, 릿쿄, 츄오(법) vs 도시샤에서 고민중이라면 돈 걱정 없다 혹은 조금 무리해서 도쿄에서 살 순 있다라고 하면 무조건 도쿄를 선택해라.


도쿄에서 사는게 왜 유리한가? (노력한다는 기준하에) 취업 풀이 달라짐. 지방에서도 도쿄 취업 가능하다는 논점에서 벗어난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물론 가능은 함. 그러나 도쿄에서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에 비해 잘 할 수 있을까? 묻는다면 ‘매우 어려움.’ 오히려 도시샤가서 하는 노력을 메이지에서 하면 더 좋은 곳 간다. 도쿄 1인당 gdp랑 다른 지방 1인당 gdp 비교해보면 안다. 도쿄 1인당 gdp는 서울 1인당 gdp의 약 2배 이상이라는걸 기억하자.


올해 에쥬 치느라 고생했고 대학 합격한 사람들은 축하한다. 합격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합격하길 기원한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는 예비 유학생들은 합리적인 선택으로 성공한 유학 생활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