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 주식도 아니고 얼마든지 바뀔 수 있음

꼭 수치로만 나오는 편차치가 아니더라도 브랜드,전통 등등 여러 요소를 보면 아직은 그래도 닛토코 보다 칸칸리츠가 더 나아 근데 마치랑 칸칸도리츠 붙었는데 마치 버리고 관서 갈 이유는 없다는거지

물론 안정적이게 졸업 하고 싶다면 관서 가는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음 근데 경제적인 여유도 있고 마치 붙은 애가 관서 가는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을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