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뭐 자기 들어간 대학이니 딸딸이 칠 수 있다 생각하는데

일반입시치고 들어간 재학생들 덜떨어졌다니

막상 재학생들은 대학 들어가고나면 

대학생활하고 부카츠하느라 신경도 안쓰는 편차치 서열질을

몇점 차이나는거가지고 도토리 키재기 하고있음 


애초에 한국 누백이나 평백같은 대학에서 직접적으로 발표하는 자료도

아닐뿐더러

한국으로치면 대형 입시학원 메가 이투스 같은데서 

모의고사로 상위 ~~정도 학생들(편차치로 나눈 부분)이

합격률이 50% 정도 되겠다 라고 모아서 판단해놓은게

편차치임 그래서 학원마다 편차치 다 다른거고


국립이랑 사립은 공테이용, 2차시험 면접유무, 수험과목수도 

달라서 1:1비교가 안되기도하고.(그래서 이과+5, 국공립+5 가산이라는

암묵적 룰이라는게 있음) 


그리고 반대로 생각해봐라

외국인 허벌입시로 들어온 고대 연대 응우옌이

중앙대 건국대 응우옌끼리 비교한다 생각해봐라

한국인으로서 무슨생각들겠냐? 


자기가 지향하는 대학의 난이도나 수준 파악만 써라


서열질에 빠져서 공부 뒷전으로 나는 게이오 와세다는 그냥가지 ㅋㅋ

거리다가 재수 삼수 사수하며 집안에 돈 축내고 

자칭 유학준비생이라는 이미지에 빠져서 학원에 돈 기부하러 다니는애들

진짜 많다. 얘네들이랑 엮이지도 말고 되지도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