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및 욕심때문이지 뭐
아무리 시다가 요즘 바뀌었다해도
그 한국인 특유의
”남한테 짜치지 않는 삶“
”이 나이에는 이러고 살아야 한다는 마인드“
”남 부럽지 않아야 한다는 마인드“
추가로
내가 왜 그러고 살아야하지? 이런 마인드와
애=돈 이라는 인식 및
애한테 경제적으로 못 해주면 죄라는 이상한 사상까지 겹쳐서 그럼
설상가상으로 부부 문화에 대한 잘못된 인식 또한 문제지
“집에 가지 않는 여자친구”
“밤마다 의무 방어전”
“독박육아, 남편시중“
”시월드“
”결혼하지 않은 친구의 여유롭고 부러운 삶“
”퐁퐁“
등등등
이런 저런 결혼, 가족, 자식에 대한 좋지 않은 것들만 담습하다보니
차라리 혼자살면서 이것저것 누리고 살겠다는 마인드가 스탠다드 된것
가족=행복이 아닌
가족은 짐이고 돈이고 자유박탈이라는 기괴한 문화가 형성되어서
사실 예나지금이나
평범한 중소기업 남녀끼리 만나 결혼해서
조금씩 포기하고 살면 되는데 그게 안되니까 지금은
이제 결혼은 무조건 자가가 있어야, 연봉은 얼마여야, 자리가 잡혀 있어야 할 수있는, 아니 ”해야하는” 인식이 만연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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