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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뭘 해도 재미가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너무 무기력함 학교생활 할 때나 군대에 있을 때는 기계에 흥미 있어 하는 얘들, 코딩 잘 하는 친구, 제일 싫어하는 얘가 나보다 운동이나 공부나 외모며 월등히 뛰어나서 느꼈던 열등감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자극받고 열심히 살았었는데 전역하고 개백수 되니까 점점 풀어지고 나태해지네..
맹목적으로 일어 공부만 조금 끄적이고 있는데 가고 싶은 학과도 없고 남들은 목표가 뚜렷하던데 난 뭐하는 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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