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뭘 해도 재미가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너무 무기력함 학교생활 할 때나 군대에 있을 때는 기계에 흥미 있어 하는 얘들, 코딩 잘 하는 친구, 제일 싫어하는 얘가 나보다 운동이나 공부나 외모며 월등히 뛰어나서 느꼈던 열등감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자극받고 열심히 살았었는데 전역하고 개백수 되니까 점점 풀어지고 나태해지네..
맹목적으로 일어 공부만 조금 끄적이고 있는데 가고 싶은 학과도 없고 남들은 목표가 뚜렷하던데 난 뭐하는 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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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국가고싶어요
이번에 꼭 붙을거야
@박시원 가보자구~ - dc App
먼가를 엄청나게 잘하는 사람보다 먼가를 엄청나게 조아하는 사람이 부러운
ㅇㅈㅇㅈ - dc App
화이팅 나도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쭉 반도체 관련 일을 하고 싶다고 특히 cpu쪽 하고 싶다고 하고 살았는데 나의 수학 실력 물리 화학 실력 요즘 이런것을 생가하면 과연 내가 공대에 만약 가더라도 적응할 수 있을까 아니 애초에 내가 공대에 들어갈 수는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막 들면서 줄곧 바래왔던 꿈이 이루지 못할 꿈이 되어가는 것 같은게 뭔가 되게 슬프면서도 뭐 그래.. - dc App
현실의 벽을 마주하고 꿈을 포기하는 것만큼 슬픈 일은 없는 것 같아 ㅠㅠ 포기 말고 같이 힘내보자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