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시작 前

구제국은 현실적으로 무리 ㅇㅇ

소케이 목표 




토플 폭격 後


토플이 안 되니 소케이는 어렵다 


마치칸칸 or 토익 받는 곳 중 ㅈㅅㅌㅊ 국립 목표 




(마치vs칸칸도리츠 떡밥도 보며 아직 붙지도 못한 대학 

서열질도 하기 시작 그래도 희망차다)






しかし










6월 전기 폭사 後


아 ㅆ발 진짜 마치칸칸은 가야 되는데(420 - 480을 받으며..)

그래도 전기고 외갤에서 막 450 ~ 460도 들어간다고 하니까 ㄱㅊ아.



으흐흐 나도 한번?










전기대학 서류,면접 


대폭발 後


그럼 그렇지 씨빨 (스스로도 알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외갤 말을 믿었던 자신이 초라해지며....) 


발등에 불 떨어지고 ㅈ됨을 감지하기 시작





이 시점から 


아직 자존심과 시간이 남아있기에


마치에선 츄오

칸칸에선 리츠가


간절해지기 시작.



OR 



일유 90%는 마치칸칸 이외라는 빨간약 먹고 


세이난,난잔,토요,킨키를 전기 가시권에 넣기 시작.




(또한 이 시점 이 대학 주면 가냐가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한다)






11월 후기 


개박살소멸폭파 後



외갤과 같은 쓰레기통에서 벗어나 집중한


4%의 친구들은 마치칸칸부터 그 이상을


96%의 친구들은 조용히 닛토코,대동아급 or 재수or 심연으로 나뉜다.



(또한 이 점수로 어디가냐, 이 대학까지는 괜찮냐, 인생 어카냐 등 한탄 글 업로드가 시작된다.)





HOWEVER



짐승이 되는 히든루트를 가는 친구들이 있다... 


(츄공,일생,223.38등)



마치칸칸 전부 폭사 후 악에 받쳐 


"마치vs칸칸도리츠"


"TMARCH, 칸칸도리츠킨"


"관동vs관서"


ㅈ도 관심없는 떡밥을 굴리며 온갖 똥글 싸기를 시작한다





이후 1년의 사이클이 지나면 다시 괴물들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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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나는


유학에 도전하는 당신들을 응원한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디시를 끄고 


이제부터는


스스로의 인생에 집중하여 좋은 결과를 이루자.


모두들 頑張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