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면서 조금친해진 여자애가있었는데
내가 밥먹자해서 같이 밥먹었음
그리고 집가는길에 갑자기 내가
오늘 보자한거 사실 관심있어서 만나자했던거라말함
그랬더니 자기 좋아하는거냐고그래서
내가 맞다했더니 이런거 처음이라고그러면서
말놓지않겠냐고해서 말놓고
그때 눈와서 눈 털어주고 손잡고 그러고 서로 집갔는데
한이틀뒤에 자기가 최근에 힘든일이있어서 연애하기힘들다고
그러고차임
아건 어떻게이해해야맞을까..
알바하면서 조금친해진 여자애가있었는데
내가 밥먹자해서 같이 밥먹었음
그리고 집가는길에 갑자기 내가
오늘 보자한거 사실 관심있어서 만나자했던거라말함
그랬더니 자기 좋아하는거냐고그래서
내가 맞다했더니 이런거 처음이라고그러면서
말놓지않겠냐고해서 말놓고
그때 눈와서 눈 털어주고 손잡고 그러고 서로 집갔는데
한이틀뒤에 자기가 최근에 힘든일이있어서 연애하기힘들다고
그러고차임
아건 어떻게이해해야맞을까..
ㅗ
꼬치도안서는새끼도 성욕쳐있노 개역겨워
ㅠ 나울게
차인거지 뭐…이틀동안 고민한거일듯 눈앞에서 거절하는거 힘들어하는 사람 많음 - dc App
이틀뒤에 전화했을때 나도너가좋아라고 말했긴했는데.. 그냥 배려차원에서 한말이었으려나
그런거 거절하는거 힘들어하는 스타일이었던것 같은데? 정말 좋았다면 사귀었을거야 진짜 최근에 힘든일이있었을수도 있는데 10에 8은 그냥 핑계더라 - dc App
@ㅇㅇ(106.101) 캬
@ㅇㅇ(106.101) 그렇겠지 그래도 꽤 좋아했는데 행복하게지냈음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