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일본현지 사이트 뒤져가며 일본식 글쓰기를 공부해본 입장으로서..

제일 중요한건 서론부터 명확하게 내가 추후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게 제일 중요하게 다들 명시하더라

학과에 대한 관심, 그에 따른 지도교수의 논문, 학교 커리등등

중요한건 많겠지만, 결국 중요한 이 모든게 어떻게 내 장래희망과 연결되어 있는지, 이걸 제대로 어필하는게 중요한거 같음

난 개인적으로 장래희망 -> 개인 인생사(경험) -> 학과 관심 그리고 왜 일본인지 -> 왜 이 학교인지(커리,재미) 이런식으로 전개했는데

사실이게 국룰이자 정답인거 같은데, 도중에 딴길로 안 빠지고 장래희망이라는 키워드에서 안 벗어나게 노력 많이했던거 같음

결국 외국인 학생이 일본에서 공부 잘해봤자 얼마나 잘하겠음. 교수입장에서는 과연 본인 수업이나 재미에 특색을 더해줄수있고 키워보고 싶은 제자라는 느낌을 강해게 줘야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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