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 2개는 원래부터 사립 중 유이하게 구제국에 비비는 대학이었지만, 도쿄 소재라는게 진짜 큼.


지방 구제국 가면 유학생도 별로 없어서 대부분 주변 일본애들 말 듣게 되는데, 걔네 과반은 마인드가 '우리 지방이 최고여~ 난 여기서 평생 살거여~' 임. 글로벌 마인드라곤 찾아 볼 수 없음.


걔네한테 물들어서 유학씩이나 가놓고 졸업 후 나고야 후쿠오카 센다이 삿포로 이딴데에 눌러앉을래?

오사카는 좀 낫겠다. 근데 거기는 도쿄 라이벌의식이 심해서 지역 애착은 더 심할 듯.

그리고 오사카도 외국인 관광객은 많지만 어디까지나 '칸사이지사' 따리라 글로벌마인드 심을 수 있는 곳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