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3사 다갔다와서 느낀게안그래도 표독하고 싸가지없는 새끼들이 제일 싫었는데 이번계기로 확실해짐.찐따같은 말투는 민폐는 아니니까 뭐라할수는 없다만 소수여도 쟤들만큼은 엮이고싶지않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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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시는 상담사였고 강시는 데스크랑 몇몇 애들이 대놓고 민폐끼침. 소수니까 모두를 대변하진않기때문에 난 조심만 할려고
다니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