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이, 칸사이 <— 줘도 안간다고 개지랄했다가

나중에 면접 싸그리 족쳐놓고나서

아 걍 여기서 칸사이대 붙고 걍 바로 
입시를 끝낼수만 있다면 하겠다고 생각이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