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와모모나 팀미라이처럼 신상 털린거나

클로버웍스나 박시원 등 저격당한거보고 


커뮤니티는 역시 각박한 느낌을 많이 들음.

티 안내고싶어도 괴로울것이라서 참 마음이 아프더라.


인생이 힘들어요,츄공처럼 죄책감을 안갖는 애들도 아니고 다 나름 열심히 사니까 응원해주고싶다. 일단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