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하는 일이 뭐고 왜 존재할까 싶은 직업임
도서관 사서급으로 한가해보임
그냥 대기업에서 의무적으로 한두명 둬야하니까
두는건데
무슨 군대 현부심 상담관 마냥
존재의미나 가치를 모르겠는 직업 중 하나임
저거 하면 꿀 존나 빨수있음
시발 하는 일이 뭐고 왜 존재할까 싶은 직업임
도서관 사서급으로 한가해보임
그냥 대기업에서 의무적으로 한두명 둬야하니까
두는건데
무슨 군대 현부심 상담관 마냥
존재의미나 가치를 모르겠는 직업 중 하나임
저거 하면 꿀 존나 빨수있음
그거 근데 걍 의사로서 커리어 박살아님? 요양병원 당직 하는거랑 뭐가다른가싶던데
차라리 미용을 가면 술기라도 늘지
그건 ㄹㅇ 이긴 한데 그냥 정년까지 무사히 꿀 빨고 싶은 사람 아니면 하면 안되긴 함